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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당진 '샐러디'] 문예의전당 샐러드 포장 맛집(+메뉴판, 칼로리)

by 깨단이 2022.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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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3시가 넘어도 배가 꺼지지 않던 날...

저녁을 아예 건너뛰기는 애매할 것 같아서 샐러드를 포장해왔어요.

샐러드는 이렇게 애매할 때 먹기 참 좋은 듯요 : )

(절대 다이어트 용도로 먹지는 않다는... ㅎㅎㅎ)

 

- 매일 07:30~21:00

- 주차 가능

 

 

저는 포장할거라 건물 뒤쪽 골목에 잠시 주차했어요.

가게 옆으로 주차 가능 공간이 있긴 한데 몇 대 못 대서 자리는 없었어요.

그냥 뒷골목에 대시면 될듯 합니다.

 

샐러디 메뉴판

 

샐러디 메뉴판입니다.

 

저는 샐러디 탄단지(7,600원)과 연어(8,400원)을 주문했어요.

 

 

샐러디 어플도 있었네요?

그리 자주는 먹지 않을 것 같아서 패스 ㅎㅎ

 

샐러디와 웜볼 교차도 가능합니다.

저는 전에 웜볼 먹었다가 잡곡류가 덜 익은 건지... 원래 그런 건진 몰라도 너무 딱딱해서 소화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샐러디로 ㄱㄱ

 

 

샐러디 칼로리 확인하세요!

탄단지 371 kcal, 연어 297kcal네요.

전에 먹었던 칠리베이컨은 485kcal나 하네요...?

거기다 드레싱까지 넣으면 그냥 밥 칼로리 아닌가요...?

이제 글 쓰면서 알았네욬ㅋㅋㅋㅋㅋ

어쨌든 맛있게 먹었으니까 됐죠 뭐 : )

 

샐러디 탄단지(7,600원)

 

탄단지 샐러드입니다.

이 와중에 저는 고기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며 탄단지 시켰고요 ㅋㅋㅋㅋ

스윗포테이토도 부드럽고 적당히 달아서 너무 맛있었어요.

크랜베리랑 견과류 같이 올려서 먹으면 달콤+고소해서 폭풍 흡입했어요.

 

 

샐러디 오리엔탈은 특이하게 노란색이더라고요.

일반 오리엔탈이랑 많이 달라 보였는데 막상 먹어보니 새콤하고 맛있었어요!

 

샐러디 연어(8,400원)

 

이건 룸메가 먹은 샐러디 연어입니다.

연어가 많지 않아서 아쉽...

빕스가서 연어 무한리필로 먹던 시절이 갑자기 떠올랐어요 ㅋㅋㅋ

 

 

연어는 레몬 드레싱이 나옵니다.

연어 특유의 향 덕에 레몬드레싱 맛이 크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ㅋㅋㅋ

그래도 맛있었음!

 

샐러디는 속이 더부룩하거나, 끼니가 애매할 때 먹기 딱 좋은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같은 돈이면 순대국 먹자는 주의라 ㅎㅎㅎ

정말 배부르지 않으면 굳이 찾아먹지는 않겠지만, 이번처럼 소화가 늦게까지 안돼서 저녁시간이 애매해질 때 가볍게 먹기로는 딱인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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